스토리 진행 순서 상관없이 뒤죽박죽입니다
소소한 일상씬
- 콜을 붙잡고 나는 니콜. 콜니콜 에피소드인 2편 마지막에 넣을 장면이었음
- 예전 삶 꿈을 많이 의뢰받는 니콜
- 던전 코어 얘기로 창작을 하면 아마도 인기 있지 않을까 하고 농담조로 말하는 콜
- 루시아가 청소부 그려주는 장면. 청소부 에피소드 시작을 장식하려 했음
- 오크통으로 빈즈호퍼 하는 사무라이
- 오래 방치된 마도구를 이안이 작동하려면 무리라고 하니 '비키게, 내가 하겠네'를 시전하는 에드가. 드래곤의 압도적 마력으로 바로 작동시켜버림.
- 던전 코어를 통해 던전 자체를 어느 정도 통제할 수 있게 되자 여러 가지 편리한 장치들을 던전에 추가하다가, 이상한 것들도 추가하는 바람에 페이지한테 츳코미당하는 이안
스토리 관련, 시리어스
- 주민들은 각자 몬스터의 능력과 약점을 그대로 갖고있음. 은에 약한 페이지라든가. 성 속성에 약한 언데드들을 치료하기 곤란하다는 게 모험가들을 막는 또다른 이유가 되기도.
- 허술한 갑옷 입고 던전을 몰래 나서며, 이걸론 최소한 한 방에 뼛조각이 되지는 않겠지라며 혼잣말하는 콜
- 두 무사가 이안이 분석할 수 있게 검기로 코어를 깨보려고 시도함
- 그 이후 놀라울 정도의 마도공학 수준을 목도하고서, 7-1 튜토리얼에서처럼 페이지를 붙잡고 신나게 떠드는 이안
- 폭주를 스스로 억제하려고 입에 재갈 무는 페이지
- 5-3에 대응해서, 미들시의 주민을 돕기 위해 온 광부와 명예를 위해 온 럭키의 의견 차이
- 5장 파트 관련해, 주민들 간의 의견 충돌: 우리에게 적의가 없음을 알면 공격 안할거임 vs 우린 몬스터임. 어쨌든 토벌하려 할 것. 그리고 어쩌다 그들이 죽으면 오해가 생겨 더 위험. 이안 기술이 느리지만 효과 있으니 계속 현행유지.
- 6장 파트 관련해, 날개에 무수한 눈이 떠오르는 에드가